금강인쇄주식회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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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12-18 08:13
2015 KUMKANG SPECIAL CALENDAR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4,007  

안녕하세요. 금강인쇄(주)입니다.
다들 올 한해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?
금강인쇄(주)도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며 아쉬웠던 점들, 부족했던 점들을 반성하고 보다 나은 내년을 위해 새롭게 준비하고 있습니다.

금강인쇄(주)에서 고객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2015년 SPECIAL 달력을 제작하였습니다.
수량이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이메일(stella@kkprint.co.kr)로 업체명과 성함을 기재하여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탁상용 카렌다 또는 벽걸이용 카렌다를 보내드립니다.
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.

감사합니다.


<박숙희 작가의 그림과 글로 만든 달력>
박숙희 작가 약력
1959년 대한민국 부산 출생. 부산대학교 사회학과 졸업.
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<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날개가 아니다>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.
장편소설로는 <<쾌활한 광기>>, <<키스를 찾아서>>,<<이기적인 유전자>>,
<<사르트르는 세 명의 여자가 필요했다>>, <<아직 집에 가고 싶지 않다>> 등을 출간.
단편소설로는 <너무 사소한 죽음>, <그럼에도 불구하고>, <그 여자>,
<현미경>, <동거의 조건> 등을 발표.
2014년 1월 <블랙 그리고 사람>이라는 주제로 첫 전시회를 열었고,
2014년 4월 <빨주노초파남보>라는 테마로 두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 박숙희 작가는 화가로서도 활동하고 있다.